상지대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위생사 국가시험 대거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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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위생사 국가시험 대거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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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총장 홍석우) 식품영양학과 강부일(4학년) 학생 등 8명이 제43회 위생사 국가시험에 합격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달 20일 전국 8개 지역에서 시행한 2021년 제43회 위생사 국가시험에 9,302명이 응시해 4,617명이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국가시험 합격률은 49.6%이다.

이번 국가고시에 합격한 식품영양학과 학생은 강부일, 이유선, 이예원, 배주연(이상 4학년), 권민정, 이승현, 이준섭, 김민선(이상 3학년) 등 8명이다. 지난해 42회 시험에는 정하윤, 박나령(이상 4학년) 학생이 합격한 바 있다. 또한 한식 조리 기능사시험에 박정화(3학년) 학생이 합격하기도 했다.

상지대 식품영양학과는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질병의 예방 및 치료 지원을 위한 영양학 분야, 식생활의 과학화에 필요한 식품학 분야, 급식관리체계의 효율화를 지향하는 급식경영학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교과과정 및 각종 비교과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상지대는 2013년부터 원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어린이의 건강증진 및 급식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평창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도 함께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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