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수능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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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수능이후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특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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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청 전경
인천 중구청 전경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8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신포동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활동에는 중구청,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민간 활동가인 청소년시민명예감시원, 시민경찰연합회 회원들이 다수 참여했다.

수능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과 같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및 음식점, 편의점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사항을 점검하고 신분증 검사 및 신분증 진위여부 확인 홍보물을 배포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수능시험을 끝낸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막고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어른들이 한 번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주기적으로 활동을 지속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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