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 ‘LH 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남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 ‘LH 해체 반대’ 국회 앞 1인 시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는 18일 오전 국회 앞에서 ‘LH 해체 반대’를 주장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나섰다.

정부의 일방적인 LH 해체안을 반대하는 진주시민과 단체들의 여론이 더욱 거세지는 가운데 경남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 회원 70여 명을 대표해 문정곤 지부장과 유치엽 부회장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

계속되는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시위에 참여한 문정곤 지부장은 “경남진주 혁신도시의 근간을 위협하는 일방적인 LH 해체안에 절대 반대한다.”며 “지역경제를 죽이고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 정부의 일방적인 LH 혁신안을 백지화하고 지역적·시대적 요구가 반영된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혁신안이 나올 때까지 함께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옥외광고협회 진주시지부는 광고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옥외광고 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옥외광고사업자로 구성된 사단법인으로, 지난달 3일 궐기대회 이후 LH 해체 반대 차량스티커 붙이기 운동 등 범시민 LH 지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