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원의 솔직한 심경고백이고 지금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겪고 있는 혼란을 있는 그대로 대변했다고 본다.
당대표부터 시작해 대변인까지 우왕좌왕하고 있는 것이 한나라당의 현주소다.
날이 새기만 하면 새로 터지는 이명박후보와 관련된 의혹들을 보고 마음 편할 국회의원들이 누가 있겠는가.
변호하고 싶어도 이명박후보와 극소수 측근을 제외하고는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하니 전전긍긍할 따름이다.
창당 10돌을 맞아 한나라당은 정권교체를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후보교체를 본격적으로 이야기할 때가 됐다고 본다.
2007년 11월21일
정동영 대통령후보 부대변인 김정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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