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경찰서(서장 오세찬)는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대면편취사건과 관련하여 피의자 검거에 협조한 택시기사 김 모씨에게 표창과 범인검거 포상금을 수여했다. 또한, 중요범인을 검거하여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에 기여한 공으로 “우리동네 시민경찰 흉장”도 함께 수여했다.
김 씨는 승객으로 승차한 피의자의 인상착의 등의 정보를 경찰에 제공함으로써 피의자 검거에 적극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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