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지난 25일 신포동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에 나섰다.
구는 분기별 1회이상 주기적인 청소년 보호활동 강화로 유해환경 청정지역 조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중구청, 인천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청소년시민명예감시원, 시민경찰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 유해업소, 식당, 편의점을 방문해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등을 점검하고, 신분증 진위여부 확인 홍보물을 배포했다.
인천 중구청 교육혁신과장은 “청소년들이 손쉽게 주류,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을 접할 수 없도록 주기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의식을 일깨우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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