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환경 개선 요구 ‘지적’ 2차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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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 환경 개선 요구 ‘지적’ 2차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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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을왕리해수욕장의 환경훼손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기사를 보도 했다. 이어 포토(사진)과 함께 개선사항을 2차 보도한다. 인천 중구청은 실태조사와 함께 개선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

쓰레기수거함이 비치되지 않았다 공용쓰레기 수거함도 마대자루라 시골스럽고 미관상 좋지 않았다
일부상가의 쓰레기수거함이다. 안전성이 없어 보인다. 
공용쓰레기함이 너무 열악해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 좋은 점수를 받을지 의문이다. 
상인들이 쓰는 쓰레기수거함 미관과 안전상의 문제점이 많았다. 
상인 수거함
인천시의 해수욕장인지 의심스럽다 시골의 해변도 이렇지 않다. 
인천시의 안내판인지 걸래판이지 분간이 가지 않는다. 구겨짐이 심하기 때문
안내판의 후면에 묵은때로 얼룩져 혐오스럽기까지 ...
전면도 마찬가지로 훼손이 심한 상태
조명탑 제어판 함도 상태가 심각하다. 
안내판 역할의 기둥이 칠이 벗어지는 등 심각한 상태
종합안전관리센터 건물 전면은 깨끗했다. 그러나 
후면의 연료공급통은 녹슨 상태로 방치돼 있었다. 
해수면으로 보이는데 방치돼 있어 미관을 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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