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장2동 자생단체(통장협의회 등 7개 단체)는 24일 흥양로 일원 가로화단에 계절꽃을 식재했다.
이번 활동에는 태장2동 통장협의회(회장 신희영),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강모),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돈수), 새마을지도자(회장 김일문),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은순), 북원청년회자율방범대(대장 김동운), 체육회(회장 안종근) 총 7개 단체가 참여했다.
화단에 식재한 계절꽃은 메리골드로 총 2,300본이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코로나 블루를 잊고 힐링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생단체들 모두 단합하여 가로화단을 조성하게 되었다.
정은일 태장2동장은 “가로화단 조성사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자생단체 회원 및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거리를 오가는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며 코로나 블루를 잊고 힐링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명품마을로 거듭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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