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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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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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혁신도시에 문을 연 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 교직원과 영유아 부모에 대한 안전교육 및 부모교육을 신규 추진하는 등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안전교육은 전문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담당자로 지정된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은 실습교육을 포함해 매년 4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원주시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영유아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 예방 및 어린이 안전 확보를 통해 건강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아울러 영유아 자녀와 부모 등 가정의 안정된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부모교육도 마련된다.

온라인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면서) 자(란다)’를 비롯해 포괄적 양육정보 안내, 가정 내 놀이 환경 점검, 부모 양육태도 점검, 자녀권리존중, 아동학대 예방, 영유아 발달 이해, 양육 스트레스 관리 및 클로버 부모교육 등 8개 과정의 공통부모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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