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평택시에서 8일, 코로나19 미군 468~47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468번 확진자는 지난 3일 인천공항 입국, 3일 검체 채취 후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69번 확진자는 지난 4일 평택오산공군기지 입국, 4일 검체 채취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70번 확진자는 지난 3일 인천공항 입국, 4일 검체 채취 후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71번 확진자는 지난 4일 인천공항 입국, 4일 검체 채취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72번 확진자는 지난 4일 인천공항 입국, 4일 검체 채취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73번 확진자(미군 관련 계약직)는 지난 5일 인천공항 입국, 5일 검체 채취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74번 확진자는 지난 6일 인천공항 입국, 6일 검체 채취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미군 475번 확진자(용산기지 미군 관련 계약직)는 지난 6일 검체 채취 후 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평택 캠프험프리스 내 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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