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6일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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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6일 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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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새벽시장 현장
원주새벽시장 현장

안전한 지역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소비자 만족도 향상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4월 24일 개장한 새벽시장이 오는 6일 폐장한다.

원주시 농업인 새벽시장 협의회(회장 김운용)는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당초 12일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1주일 앞당겨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새벽시장 판매액은 54억 원으로 집계돼 목표했던 85억 원에는 미치지 못했다.

김운용 새벽시장 협의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농업인 새벽시장을 이용해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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