삯꾼 목사들은 회개 할지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두렵지도 않은가?
요한복음 10장 11-15: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삯꾼은 목자도 아니고 양도 제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것을 보며는 양을 버리고 달아나느니라.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해치느니라.달아나는것은 저가 삯꾼인 까달에 양을 돌보지아니함이나. 나는 선한목자라 나를 아는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벼지를 아는것같이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아무리 세상이 악해도 선한목자님들 얼마든지 계십니다.
싹꾼 목사들은 회개 할지어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두렺도 안느가?
요한복음 10장 11-15: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싹꾼은 목자도 아니고 양도 제양이 아니라이리가 오는것을 보며는 양을 버리고 달아나느니라.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해치느니라.달아나는것은 저가 싹꾼인 까달에 양을 돌보지아니하리라. 나는 선한목자라 나를 아는거시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벼지를 아는것같이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이 말세때에 영혼구원 하는데 심혈을 바치든지. 영혼 구원하는것이 목사의 본분인데 옆길로 빠저 세상과 친해지고 있으니 오 하나님 말세는 말세이구뇨. 불쌍이 여겨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