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산지 잦은 우천과 폭염으로 인한 생육부진으로 배추(상품 1포기), 오이(상품 1개), 호박(상품 1개)은 각각 14~54%정도 오른 가격에 거래됐으며, 폭염에 의한 작황부진과 상품성 저하로 상추(상품 10kg)와 생야채와 음식부재료 등으로 수요가 늘어난 고추(청량고추 10kg)는 각각 20,000원과 5,000원이 오른 30,000원과 35,000원에 판매됐다.
또한 출하기가 끝나가면서 출하량은 줄고, 늦더위로 수요가 증가한 수박(상품 1통)은 1,000원이 오른 13,500원에 가격이 형성됐다.
그러나 햇품이 출하되면서 공급이 늘어난 마른고추(재래종 상품 1.5kg)는 2,500원이 내린 12,500원에 거래됐고, 성어기 어획량 증가로 갈치(상품 1마리)는 1,000원이 7,500원에 팔렸다.
그리고 제철과일로 소비가 분산된 참외(상품 15kg)는 2,500원이 내린 27,500원에 사고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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