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율 낮은 건설업체, 자율안전관리업체로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재해율 낮은 건설업체, 자율안전관리업체로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향후 1년간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심사 및 확인 면제

(주)대우건설, (주)롯데기공 등 재해율이 낮은 건설업체 74곳이 자율안전관리업체로 선정됐다. 이들 업체는 향후 1년간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심사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노동부는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200대 건설업체중 최근 3년간 산업재해율이 매년 건설업 평균환산재해율 이하인 업체 74개를 자율안전관리업체로 선정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향후 1년간(2007. 8월 ~ 2008. 7월) 신규 건설공사시 한국산업안전공단에 제출한 유해・위험방지계획서에 대한 심사 및 확인검사를 면제받게 된다.

올해 선정된 74개 건설업체를 규모별로 보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100위 이내가 47개 업체, 100위 이상 200위 이내가 27개 업체로 100위 이내 업체가 전체의 64%를 차지했다.

한편 금년에 신규로 선정된 업체는 롯데건설(주) 등 20개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