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토지의 날' 기념행사 14·15일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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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의 날' 기념행사 14·15일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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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작가의 소설 <토지>가 완간된 날을 기념하는 '소설 토지의 날' 행사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박경리 작품 세계를 들여다 보다’라는 주제의 비대면 온라인 강연과 소설 '토지'의 내용을 음악으로 표현한 무관중 음악회가 진행된다.

아울러 박경리 전국 시 낭송 대회 및 박경리 소설 낭독 공연 대회, 박경리 문장전과 소설 '토지' 속 등장인물에게 쓰는 편지 전시를 비롯해 각종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박경리 작가의 대표작인 '토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보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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