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명박 경선 후보 | ||
조갑제가 한나라의 지도자는 “도덕선생”을 뽑는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이를 모를 국민은 없다.
또한 도덕선생이 학생들에게 도덕을 가리킨다고 해서 도덕책처럼 사느냐 와는 별개라는 것도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아는 것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은 그에 따르는 내적수양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살다보면 누구나 때가 묻고 법을 어길 수는 있지만 법을 어긴다 해도 다 똑같지는 않다. 조폭 수준이 있고 순간적으로 감정을 이기지 못했거나 잘못판단해서 저지르는 경미한 것도 있다.
또한 법을 어기고 나서도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자와 일말의 반성도 없이 파렴치하게 강변하는 자와 같이 천차만별이다.
공직자를 뽑음에 각 직분에 맞는 도덕성을 요구하는 이유는 여러분들도 잘 알다시피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다해도 부패한 인물이 공직을 맡으면 국민에게 봉사하는 하는 것이 아니라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듯이 나라를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한나라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막강한 권력을 국민에게 위임받은 지도자 자리는 더욱더 엄격한 도덕성을 요구 할 것은 자명한 일이며, 국민들도 2007년에는 “참 좋은 대통령”을 뽑기 위해서는 여, 야를 떠나 대선후보 모두를 철저하게 검증해야 할 것이다.
조갑제는 한나라의 지도자는 “도덕선생”을 뽑는 자리가 아니다, 야당의 윤리위 인명진는 더 이상의 검증은 자해행위라며 “중단을 요청”했고, 최근에 전여옥은 “이명박이 21C형 지도자”라 했다. 이들은 모두 이명박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이유는 잘 알겠으나 참으로 한심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과연 이명박이 어떤 인물인가? 일전에 정인봉, 김유찬이 이명박의 범죄행각을 폭로했다. 정인봉은 선거법위반, 증인은닉 이미 실형을 받은 사항과, 김유찬은 위증교사, 간접살해 협박을, 이명박은 부인했지만,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네티즌을 상대로도 고발, 고소를 남발했던 그가 명백한 명예훼손에도, 소이부답이라며 썩은 미소만을 짓는 것은 간접 시인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은 이명박의 범죄를 어느 수준으로 보는가? 선거법위반까지는 정도에 따라 이해할 수도 있는 범주라 할 수 있지만, “증인은닉”, “위증교사”, “간접살해 협박”에 이르면 조폭의 수준이다.
거기에 이명박과 정인봉, 김유찬은 어떤 관계인가? 한 때 한솥밥을 먹던 선거본부장, 비서관이다. 얼마나 한이 맺히고 응어리 진 것이 많으면, “복수혈전”을 할까를 생각해보면 이명박의 그릇과 인간성을 짐작할 수 있다.
요즘은 이명박의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관련 의혹이 끝없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도곡동 땅에 대해서는, 이명박은 회사가 주었다, 전직현대직원은 과거에 그런 적이 없다, 도곡동 땅이 이명박의 땅이라 들었다는 증언과 감사원 자료, 이를 이명박은 부인하고 있지만 진실은 하나이다.
다른 이는 몰라도 이명박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왜 국민에게 속 시원히 진실을 밝히지 못해 도곡동 관련해서 검찰에서 김만제에게 거짓말 탐지기까지 동원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야 할까? 정당한 검증은 “김대업”, 의혹을 제기하면 “음모”라 말하는 이명박은 감추어진 어두운 과거가 많기에 “주민등록초본”조차도 밝히기를 두려워하는 부패한 인물이다.
이렇듯이 자명한테도 반성이나 자숙은 고사하고, 스스로가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는데 도덕적으로 결격사유가 없다며 강변과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는 이명박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권모술수 형의 파렴치한 범법자에 부패한 인물이건만, 이런 자를 추종하며 괴변을 늘어놓은 지지자들을 보노라면 필자는 왜 이렇게 나라가 어지러운지를 이해하고 있다.
어느 정도 썩어야 한나라의 지도자로는 결격사유 인지를 조갑제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조갑제는 부인과 생선을 사러갔을 때, 부인에게 썩고 부패한 생선을 사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권유할 것인지를? 모르긴 모르되 부패한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이 걸릴 것이 뻔한데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나라의 지도자를 자질이 안 되는 자를 뽑으면 나라의 재앙을 부름을 현 정권에서 국민들은 온몸으로 깨우치고 있다. 썩은 생선을 먹으면 식중독이 걸리듯이, 그것을 뻔히 아는 조갑제가 이명박을 지지하며 “도덕선생”이나 논하고 있으니 분노를 금할 수 없다.
검증은 이제 그만 이라는 인명진에게도 묻지 않을 수 없다. 애국세력 지고지순의 절대명제인 애국정권 창출을 위해서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 최강의 장수를 뽑아 전쟁터에 내보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할 것이다.
검증을 당에서 하겠다며 각 갬프에서는 검증의 “검”자도 논하지 말라 해놓고, 무수한 의혹만 있을 뿐 검증다운 검증을 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검증위원장이 더 이상 못하겠다며 사표를 내었듯이) 그런데 이제 그만 이라니, 무엇을 검증했다고 이제 그만인가?
진실은 덮는다고 덮어지지 않고, 예선에서 안나오면 본선에 가서 다 터져 나올 것은 불을 보듯 뻔한데, 애국세력의 염원인 애국정권창출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이명박의 하수인이 되어 의혹이나 덮기에 바쁜 무리들이 야당에서 위원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설쳐대고 있으니, 야당을 위해서 이런 무리를 하루속히 퇴출시켜야 한다.
이명박이 21C 지도자라는 전여옥에게도 묻지 않을 수 없다. 한나라의 지도자가 되겠다는 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국민에게 밝히고 선택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썩고 부패해 진실을 감추기에 바쁜 이명박이 21C형 지도자라니, 간사한 입으로 국민을 희롱하려는 전여옥을 보노라면 괘심하기 이를 되 없다.
부패하고 썩은 이명박이 예선에서 올라간들 필패는 불을 보듯 자명하건만, 나라의 명운을 걸은 애국정권창출은 안중에도 없고, 정당한 검증을 막으려하고 괴변이나 늘어놓은 정신 차리기 날 샌 이명박을 지지하는 무리들이 야당을 부패 화 시키고 나라를 망국으로 이끄는 반역자들이다.
더 이상 애국세력은 이들의 작태를 용납해서는 안 된다. 우리 모두가 진실의 촛불을 들고 일어나 국민들에게 이들의 가증스러움을 알려, 더 이상 요설을 늘어놓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천하의 난신적자들이여 그 죄를 어찌 하려는가?
분노의 세월이지만, 기쁜 그날을 위해 애국세력은 흔들림 없이 전진해야 한다.
우리와 우리의 후세가 살아갈 이 땅을 위해!!!
- 푸른벌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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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2명중 1명이 된다면, 이가 남길 상처[*정책적인면]는 세월이가면 치유될 수 있을을 것이나 박이 남길 상처[*그녀의 정치적자산은 집권과정, 업적등은 논외로 하고 장기집권으로 시해당한 그녀의 부친이며 그녀가 당선된다면 왕조시대의 논리에 의한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임.]는 대한민국이 존속하는 한 치유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