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농업용 폐비닐 수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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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농업용 폐비닐 수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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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최대침, 부녀회장 임명희)는 7일 장기간 방치돼 있던 농업용 폐비닐 수거 활동에 나서 농경지에 쌓여있던 폐비닐 10.3톤가량을 수거했다.

이날 수거 활동에는 새마을회 회원 20여 명을 비롯해 이용철 시의원과 강병헌 남원주농협 조합장이 함께 참여했다.

흥업면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폐비닐 수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매각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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