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새일센터,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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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새일센터,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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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능력개발원 부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진주새일센터)는 8일 진주직업전문학교와 국제치매예방협회 진주지사에서 동시개강식을 갖고 코로나 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된 직업교육훈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국비지원 사업으로 시행되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에서는 총 3개 과정 64명의 훈련생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회계사무실무자와 광고편집디자인실무는 8월 18일까지 총 200시간, 노인건강관리전문가 양성 과정은 7월 31일까지 총 160시간 동안 직무소양교육, 취업준비교육, 직업전문교육 등 이론과정과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진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층의 지속적인 교육 요구와 구인수요에 맞추어 경력단절 여성들이 관련분야 전문성을 확보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해 교육 수료 후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 중심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진주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지원,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활발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조리실무자 과정 등 3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6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5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은 진주새일센터(능력개발원 동부센터 ☎ 749-58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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