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 대한 피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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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 대한 피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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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사용료 대해 50% 인하요율 적용 계획
이천시

경기도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코로나19로 위기극복을 위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에 대한 피해지원계획을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확정했다.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자 피해지원계획을 살펴보면, 이천시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납부기한 60일 연장, 휴업명령 등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에 대한 사용기간 연장 또는 사용료 감면,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해 영업을 목적으로 공유재산을 사용하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하여 한시적으로 사용료를 인하하는 내용이다.

공유재산 사용료와 대부료 납부연장은 공유재산 사용자 신청 없이 일괄 시행하고 있으며, 공유재산 사용료 및 사용자에 대한 피해지원 접수는 각 재산관리 부서별로 공유재산 사용자에게 안내절차를 거쳐 시행한다고 한다.

시 관계자는 “재난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과 함께 위기극복을 하고자 피해지원계획을 수립했으며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이 지금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는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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