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비가 내려 11일 강원도 영월읍 문산리로 동강 할미꽃을 카메라에 담으러 갔다.
전날 비가 온 탓인지 꽃잎의 색체는 더욱 강하게 느껴졌고 빗방울이 아롱아롱 매달린 꽃도 보였다.
동강변 석회암에서 자라는 동강 할미꽃은 사진사들에게는 봄에 꼭 찍고싶어하는 꽃이다.
조금은 이른 시기이지만 봄기운이 예전보다 높아 만개하지는 않았다. 10여명의 사진사들도 찾아왔다. 영월에는 이 지역과 문희마을이라는 동강할미꽃 서식지가 있다.
16일부터 일주일간은 아름다운 동강 할미꽃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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