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보이, "랩 시작한 이유는 다른 음악보다 쉽기 때문" 망언으로도 눈길 끌었는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기리보이, "랩 시작한 이유는 다른 음악보다 쉽기 때문" 망언으로도 눈길 끌었는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래퍼 기리보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스스로를 둘러싼 이미지 및 일화 등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데뷔한 이후 작곡, 작사 실력은 물론 프로듀서 역할까지 소화해내면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래퍼다.

실력 뿐만 아니라 발매하는 음원마다 큰 사랑을 받아 대중성까지 얻었다.

지난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기리보이는 '언제부터 래퍼를 꿈꿨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부터였다. 랩이 쉬워서 시작하게 됐다. 보컬이나 기타를 하려면 배워야 하는데 랩은 가사만 쓰면 된다"라는 망언으로 답했다.

기리보이의 말에 김태균은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말과 같다"라고 받아쳤고, 청취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그는 소속사 내 수입왕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