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막적십자봉사회, 저소득 독거노인 가래떡 및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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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적십자봉사회, 저소득 독거노인 가래떡 및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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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적십자봉사회(회장 곽희도)는 17일 설 명절을 맞아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70가구에 3백만 원 상당의 가래떡과 쌀을 전달했다.

곽희도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과 희망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1996년에 창설된 문막적십자봉사회는 현재 4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으며, 지난 24년간 뛰어난 단결력으로 독거노인 반찬 배달, 사할린 교포 행사 지원 및 경로잔치 등 각종 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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