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미션대학교 박상원 총장, 캄보다아 학교 명예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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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미션대학교 박상원 총장, 캄보다아 학교 명예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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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소재 아메리칸 글로벌 프렙 스쿨(이사장 해리 황 박사)은 지난 13일 오후 5시에 학부모들의 모임을 개최하고 미국 세인트미션대학교 총장 박상원 박사에게 기부에 대한 증서를 전달하고 아메리카 글로벌 프렙스쿨 명예교장으로 위촉했다.

좌로부터 교장 마리아 박사와 명예 교장 박상원 박사와 이시장 해리  황 박사(김한정 기자)
좌로부터 교장 마리아 박사와 명예 교장 박상원 박사와 이시장 해리 황 박사(김한정 기자)

세계한인재단 캄보디아 교류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미국 시민권자인 해리 황 박사는 미국에서 스포츠 대학을 설립해 운영했던 교육자이며 사업가인데 캄보디아 프놈펜에 초. 중. 고등학교를 3년 전에 인수하여 미국식 교육으로 인재양성에 전념해오고 있는 자랑스런 해외동포 미주 한인이다.

좌로부터 교장 마리아 박사와 명예 교장 박상원 박사와 이시장 해리  황 박사(김한정 기자)
해리 황 박사와 박상원 박사가 이사장(Headmaster)집무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명감으로 교육사업에 나선 황 박사를 아는 주변 사람들은 그를 캄보디아의 언더우드라 부른다. 건국대학교 미국대학법인 PSU대학 동문인 박상원 박사는 해리 황 박사의 헌신적인 노력과 교육사업에 동참하여 적극적으로 돕기로 결정하고 캄보디아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기부금을 전달하였고 학부모들과의 만남에서 미래에 대한 밝은 꿈과 비전을 제시하여 환영받았고 큰 감동을 주었다.

좌로부터 교장 마리아 박사와 명예 교장 박상원 박사와 이시장 해리  황 박사(김한정 기자)
아메리카 글로벌 프렙스쿨 앞에서 해리 황 박사와 박상원 박사

박상원 박사는 박용만 기념재단 회장을 겸직하고 있으며 1909년에 미국 네브라스카주에서 시작한 한인소년병 학교의 역사를 이어가기 위해 2014년부터 박용만 기념재단은 한인소년병학교 학생을 모집해왔다.

박상원 박사는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으로 미래에 미국을 경영할 민족을 한국인이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며 1000만 한국인 미국이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미국 로스앤절레스에 살고있는 미주 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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