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가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과정을 밝혔다.
'예능 블루칩' 허재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예능계를 누비는 허재는 '여성동아'와 인터뷰에서 "지인 소개로 아내를 만났는데 호감을 느꼈다"고 아내와 첫 만남을 떠올렸다.
이후 "아내를 다시 만나기 위해 헤어진 다음 날 바로 첫 비행기로 내려갔다"며 "연애 당시 모습에 아내가 직접 음식을 해온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사랑을 이어왔고, 1992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