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가수 빈(VIN)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기억을 헤매다”가 발매되어 대한민국의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빈(VIN)의 타이틀 곡 ‘기억을 헤매다’의 노랫말은 오늘도 너를 찾아 기억을 헤매다 길을 잃은 채 혼자 울까 이런 사랑은 나 다시는 못할 것 같아 네가 아닌 다른 사랑은 결국 어떤 사람을 만나도 전에 사랑을 잊지 못하고 나도 모르게 그녀와의 흔적을 찾고 추억을 찾는 애절한 남자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이번 기억을 헤매다는 섬세하고 포근하게 피아노를 연주하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이유제가 참여하면서 빈(VIN)의 감정 선의 이목을 확 잡았고 작사에는 많은 드라마 OST곡을 참여한 진실성 있는 작사가 이도훈이 참여하면서 한 때 같은 꿈을 꾸던 10대 소년들인 그들이 10년이지나 남자의 감성을 풀어낸 첫 디지털 싱글 앨범 '기억을 헤매다'의 완성도를 더 높혔다.
작사가 이도훈은 '화려한유혹ost' , '욱씨남정기ost' 그외 cool love , 아버지 우셔도 되요 , 울고불고 해 등 장르 불문 다양한 음악활동으로 사랑받고있다.
또한 호텔 델루나 OST '스카이캐슬OST ' 프린세스 메이커 '바람이분다OST 'I miss you 연애는 무슨연애OST '너도 거기까지 나도 여기까지' 등 등 많은 드라마OST 작,편곡으로 활동중인 배형호가 편곡을 도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빈(VIN)의 소속사 예담엔터테인먼트는 요번 ‘기억을 헤메다’로 빈(VIN)의 깊이 있는 곡과 여심을 자극하는 음악으로 많은 모습과 대중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빈(VIN)의 발전성에 이번 앨범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빈(VIN)의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기억을 헤매다”는 오늘 정오 발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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