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와닿는 진한 유채꽃 향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슴에 와닿는 진한 유채꽃 향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향기가득한 태화강변

^^^▲ 유채꽃길 사이로
ⓒ 신영해^^^
사시 사철 피는 꽃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매년 이맘때 4월이면 우리네 가슴에 와닿는 진한 향기 태화강변의 유채꽃향기.

휴일이라 다들 발길이 멈추는곳 태화강과 어우러진 행복 가득한 곳..우리들의 맘속에 그윽한 향이 머물러 보는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방불케하고 여기 저기서 찰칵 찰칵 미소 가득한 한장의 추억들.

여기 저기 가족들 연인들의 함박가득 담긴 미소들...이쁜 꼬마의 손을 잡은 할머님 할아버님의 발걸음이 왜거리도 행복함으로 느껴지는지요. 이번 주 아주 작은 시간이 허락된다면 태화강변의 유채꽃 한번 보시고 행복함을 듬뿍 느껴보세요.

^^^ⓒ 신영해^^^
^^^ⓒ 신영해^^^
^^^^^^ⓒ 신영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익명 2007-04-10 20:58:03
꽃은 향기맛고 눈으로만 즐겨 보는것인데
발로 밝고 손으로 만지다니..
나는 노란유체꽃 보고 향기만 맛고 와야지..
꽃밭에서 빨랑 나오세요..

산모퉁이 2007-04-10 17:47:58
태화 강변을 물들게한 유체꽃이 아름답고 이쁘다지만
노랑물결에 물들인 한가족에 사랑행복이 더아름 답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