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가 최근 성황리에 조리특강을 개최했다.
학교 관계자는 “개별 맞춤형 특강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7월 조리 체험학습 특강에 이어, 8월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고려전의 호텔조리전공의 경우 일반 정규 대학, 조리전문학교를 통틀어 국내 최초 스페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타셰프 매니지먼트사 플레이팅 컴퍼니와 MOU체결을 맺어 스페셜반 학생들에게는 셰프 파인다이닝의 유급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이어 스페셜반 특별 장학금 혜택과 어느 정도 기본기가 있는 학생들끼리 수준별 교육을 받게 되어 학생들의 수업만족도가 매우 높다.
고려전은 80% 이상 실습수업을 교육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만의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는 창작수업도 포함 되어있다.
또한 취업대비반을 운영하여 한, 중, 일, 양식 자격증 무료특강과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대회준비도 지도 중에 있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년제 전문학사학위 인정 되며 100% 면접전형으로 내신,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이번 8월 특강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특강 신청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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