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클럽 피구대회는 학생들의 기초체력 증진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개최되는데 도곡초등학교가 올해의 승리를 포함하면 남자부 4년, 여자부5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 광주시 소재 도곡초등학교(교장 전미자)가 2019학년도 광주하남 스포츠클럽 피구대회에서 남초부, 여초부 모두가 각각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7월 3일 예선을 거쳐 7월 10일과 11일 양 이틀 간의 본선을 치룬 도곡초 남·여 피구부 학생들은 최고의 기량과 팀워크로 승리를 이끌어냈다.
학교장 전미자는 “운동장에서 또는 체육관에서 아침부터 힘차게 뛰고 운동하며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대견하다. 이번 대회를 통해 또 한 걸음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며, 모든 일에 이런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금년 대회에는 이충균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회 임원들과 다수의 학부모님이 함께하여 도곡 교육공동체가 응원을 통해 하나 되는 뜨거운 화합의 장을 마련됐다.
도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전교생의 기초체력을 더욱 탄탄히 하는데 중점을 둘 것이며 탄탄한 체력 위에 ‘꿈과 희망과 창의 지성’을 쌓아 올리도록 스포츠클럽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속적으로 실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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