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유익)은 사랑의 열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에서 주최한 「2019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에서 모금회장 표창패를 수상했다.

이번 표창패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진행된 모금회 신청사업 ‘지역주민 소그룹 활동을 통한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어울림마을’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주민 모임을 구성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2018년 실무를 책임졌던 만수복지관 박새롬 팀장은 “3년 동안 함께 한 동아리들과 지역을 돌보며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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