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무실동 새마을회, 지역 주민을 위한 행복 나눔 바자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무실동 새마을회, 지역 주민을 위한 행복 나눔 바자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주시 무실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윤일호, 부녀회장 우순자)는 17일 무실동 행정복지센터 뒤 다목적구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무실동 행복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곤드레밥, 잔치국수, 보쌈 등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질 좋은 생필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 주민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돼 이웃사랑 및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무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상분)는 바자회에 참여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맞춤형 복지팀 직원들과 무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통합 복지상담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물과 복지서비스 가이드북 및 황사용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