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군·강원일보·양구산림조합과 합동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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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양구군·강원일보·양구산림조합과 합동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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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자료사진
2018년도 자료사진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제74회 식목일을 앞두고 ‘숲 속의 국토 정중앙, 양구군’을 만들기 위하여 4월 2일 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양구군청, 강원일보사, 양구군산림조합과 합동으로 2019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내나무갖기 한마당)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군민들이 아름답게 가꾸고 풍성한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왕대추나무, 자두나무, 비타민나무 등 유실수와 철쭉, 목련 등 꽃나무 묘목 6,500본을 당일 10시 정각부터 선착순으로 1인당 2본씩 소진 시까지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장에는 산불예방 캠페인, 찾아가는 규제개혁 현장지원센터가 함께 설치되어 양구군민에게 다양한 산림정보와 홍보가 제공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기 위해 매년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열고 있다” 라면서 “군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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