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지구상 어느나라에서 이런일이 있을 수 있단 말입니까?
공산주의 국가도 아니고....
이건매각도 아니고 공짜로 준겁니다
이르니까...외국자본이 들어오겠습니까?
옛날상호와 현재상호(해태제과//해태제괴식품)뭐가 다릅니까?
운행운인 차도 똑갓은데요......
개미돈 다 빨라쳐뭇은(내돈250만원)박건배는 몰매를 맞아야합니다
끝까지 투쟁하는 분들께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힘내십시요
해태 식품 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가칭 해태 식품님!
변명을 하여도 제 죽을 변명을 하셨군요!
해태 제과 하고 전혀 다른 법인이 해태를 쓰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것 아닙니까?!
나는 노무현 대통녕이다 ..라고 사기치고 다닌 사람이
진짜 노무현 대통령께서 너 왜 내이름 팔고 사기 치고 다녀!
하니까 사기꾼 왈..나는 노무현 대통령이라하지않고
노무현 대통녕 이라 했는데, 그래서 당신하고 전혀 별개인데
왜 당신 인양 표방 했다고 하시요?!
라고 큰 소리 치는놈 하고 똑같은것 아닌가... 이 똥 대가리
해태식품 똘만이들아!
롯데에 돈좀주고 롯데 이름빌려 과자 팔던가 대오 각성 하고
국민과 해태제과 주주들에게 잘못을 빌고 ,아예 3년 사용료
물어주고 법인 명의를 사기제과등 다른이름으로 바꾸던가
해야 안 쓰겄냐!
썩을놈들!
해태는 분명 해태고, 해태가 아닌것은 분명 해태가 아니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로다!
당신들 한테 사기 당해서 인생 벼랑 끝까지 간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닐 진데 당신들 얼마나 오래 갈까 하고 관심있게 쳐다 보고 있는데
정말 오래도 버티는 구먼..!!
그러고 보니 너희들은, 주주들에게 오래도 버티는구먼 ,하겠구나.
그 사람들 피해 보상과 ,동안 고생 했던 댓가 지불 없인 절대 그만 둘수가
없는 사람들이야!
산업(생활경제)란 에서 퍼온 글
해태제과 2년만에 재매각 추진
입력시간 06/19 17:20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2년전 다국적 투자기업 UBS 컨소시엄에 매각됐던 해태제과가 다시 팔린다.
지난해 4천8백억원에 해태제과를 인수했던 UBS 컨소시엄은 최근 네슬레 롯데제과 등 몇몇 식품업체들에 인수 의향을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19일 "최근 UBS 컨소시엄측이 (해태제과를) 인수할 의향이 있느냐고 물어왔다"며 해태제과 재매각 추진 사실을 확인했다.
이 관계자는 "매각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부적으로 인수 실효성을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UBS 컨소시엄이 접촉했거나 접촉중인 기업은 롯데제과 동양제과 등 국내 대형 제과업체들과 세계 최대 식품기업인 네슬레를 비롯한 다국적 식품사들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몇몇 기업은 적극적으로 UBS측과 협상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팔만한 "물건"이 됐다 해태제과 재매각 추진은 UBS 컨소시엄이 인수할 당시부터 어느 정도 예견됐다.
UBS 컨소시엄의 인수 목적은 식품 사업이 아니라 투자수익에 있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재상장 요건을 갖추게 되는 내년 6월이후 상장과정에서 차익을 챙기거나 그 전에 매각을 통해 투자이익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해왔다.
현 시점에서 UBS 컨소시엄이 복잡한 상장과정을 거치지 않고 매각쪽으로 방향을 튼 것은 해태제과가 "팔만한 물건"이 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해태의 제과시장 점유율은 USB 컨소시엄 인수 직전 20% 아래로 떨어졌다가 최근 24%까지 회복됐다.
지난해 매출증가율은 9.2%로 업계 평균(4%)의 2배를 웃돌았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해태제과의 경영실적이 최근 2년동안 눈에 띄게 호전된 것은 분명하다"며 "그러나 롯데제과 동양제과 크라운제과 등과의 경쟁이 워낙 치열해 UBS 컨소시엄이 이 시점에서 손을 떼려고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주목받는 네슬레 업계는 "인수 1순위" 기업으로 네슬레를 꼽는다.
세계 최대의 식품 메이커로 막강한 자본력을 지닌데다 해태제과의 영업.유통망에 네슬레의 방대한 제품군을 더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해태제과가 올들어 네슬레의 캔디 제품인 "폴로"와 초콜릿 제품인 "킷캣" 등을 위탁판매하는 것도 인수설의 배경이다.
네슬레는 지난 79년 한국시장에 진출했으나 세계 1위의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달동네 구멍가게에 이르기까지 모세혈관처럼 퍼져 있는 국내 업체들의 영업망을 뚫지 못하고 고전해왔다.
이런 측면에서 2천명의 영업사원을 바탕으로 전국적인 "루트 세일망"을 갖춘 해태제과는 상당히 매력적인 존재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UBS캐피탈과 네슬레는 같은 스위스 계열로 네슬레 자금이 컨소시엄을 통해 해태제과에 이미 들어가 있다는 설도 있다"고 말했다.
(어느 회사가 가져가건 소액 주주 들을 끌어 안고 갈수 밖에 없을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