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 넘도록 해태제과의 불편부당한 매각과정을 공개하도록 소액주주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3년의 기간은 상당히 기나긴 시간입니다. 그럼 왜 주주들이 생업도 포기한 채 부당한 매각이라고 주장하고 있을까요? 의문이 드는 것은 당연한 논리입니다. 전정권하에 이루어진, 그리고 최대의 부정부패한 사건이라고 주주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주의 권리도 내팽켜쳐지고, 외국의 투기자본의 배만 불려주는 불편부당한 매각인 것입니다. 주주들은 소액주주의 권리를 찾기위한 한편, 이렇게 부정한 매각을 통해 국부가 유출되고, 경제의 근본을 뒤흔드는 것을 가만 지켜볼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현정권은 참여정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부정척결과 투명한 행정, 정책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왜 해태제과의 매각과정을 공개하지 않는지요? 왜 수많은 사람들의 작은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는지요? 그럼 무엇이 참여정부의 역할인지요?
현재 개혁당사에서 해태제과의 매각과정의 공개와 올바른 해결을 위해 단식중에 있습니다. 우리는 현정부와 매각당사자의 조속한 입장표명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