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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적판매 10만장을 앞둔 차세대 미디어 D.D^^^ | ||
출시 초기 차세대 미디어에 대한 음악 팬들의 우려와 걱정을 단숨에 날려 버리고, 반 년 만에 CD와 함께 음반업계의 공인음반으로서 인정받고 있는 디디(D.D).
어제 출시된 디디(D.D)의 열 번째 마스터 피스 장우혁 2집 ‘마이웨이’와 함께 대망의 10만장을 넘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팬들로서는 오프라인 음반업계 시장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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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출시한 장우혁 2집 ‘마이웨이’ D.D^^^ | ||
세도나미디어 D.D사업부의 박현 이사는 “신승훈 10집 디디(D.D)를 기점으로 많은 음악 팬들이 디디(D.D)를 선호하게 되었다”라면서, “출시를 앞둔 가수들도 이제는 판매량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차세대 미디어로 각광받고 있는 디디(D.D)는 SG워너비와 싸이, 신승훈 등 디디 앨범 출시 가수들의 적극적인 애정공세가 무서울 정도다. SG워너비와 신승훈은 콘서트장에서 싸이는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디디(D.D) 전도사를 자청하기도 했다.
세도나미디어측은 새해 초부터 4~5명의 가수 앨범을 추가로 선보여 차세대 미디어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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