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매출10억 ‘카카오 이모티콘’ 7년간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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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매출10억 ‘카카오 이모티콘’ 7년간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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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시장 꾸준히 성장, 종류도 다채로워져
사진 제공 카카오
사진 제공 카카오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7주년을 기념해, 올 한해  사랑을 받았던 작품과 카카오 이모티콘 스토어의 성과를 소개하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 이모티콘의 누적 매출은 10억 이상으로 누적 구매자는 2000만명을 돌파했다. 월 평균 발신되는 이모티콘 메시지는 22억, 월별 이용자수는 2700만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2018년에는 타이포그래피, 인터넷 짤방 등을 활용한 이모티콘 등 실험적이고 새로운 형태의 작품이 등장하며 6개로 시작했던 카카오 이모티콘 상품은 6500여개로 확대됐다.

카카오 측은 "이모티콘 시장의 양적 성장이 이어짐에 따라 카카오 이모티콘 스토어는 창작과 수익이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스타 작가와 인기 캐릭터를 배출함으로써 플랫폼과 창작자가 동반 성장하는 콘텐츠 생태계를 견고히 다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카카오 김희정 디지털아이템팀장은 “카카오는 이모티콘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확대돼 나갈 수 있도록 작가와 이용자를 최우선하는 서비스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2018년 한 해 동안 힘써주신 작가분들과 이모티콘을 사랑해주신 이용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 이모티콘은 7주년을 기념해 이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을 소개하는 ‘이모티콘 어워즈 2018’도 공개했다. 7주년 베스트셀러 이모티콘으로 ‘오버액션(DK)’, ‘에비츄(코글플래닛)’, ‘요하(아포이)’, ‘나애미(주주스)’ 이모티콘이 선정되었으며, 올해 첫 등장해 사랑 받은 베스트 신인상은 ‘현타토끼(WEEE)’, ‘메로옹(라타)’, ‘한본어콘(수팡)’, ‘하찮은 오리너구리 오구(문종범)’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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