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근을 통해 본 이명박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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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을 통해 본 이명박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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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은 이명박 사람이고, 지금도 이명박 캠프의 핵심 인물

 
   
  ▲ (좌) 정태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정태근은 이명박이 시장일 때 부시장이었고, 이명박을 절대 보필하는 핵심측근이다.

지금은 공개적으로 이명박 캠프에서 핵심 참모로 일하고 있다.

그의 프로필을 보면 이명박의 색깔을 알 수 있다.

이명박의 1급 참모인 정태근은 간첩과 친구이고, 반미 친북 운동으로 감옥에 갔다.

친구들이 좌익 운동권이고, 지금도 반미-친북 단체들에서 맹렬히 활동하고 있는 전형적인 골수 좌익이다.

오늘 아침도 이명박은 좌파가 아니라고 필자를 설득하러 온 사람이 있었다.

이명박은 김진홍-인명진-손학규-이재오-정태근과 연계된 시스템적 좌파다.

1. 정태근은 고진화, 김민석, 허인회(부여간첩접선)와 함께 삼민투 운동전개

2. 미문화원 점거(3년징역)

3. 박종철 고문사건과 연루, 수사대상에 올라

4. 이번 일심회 간첩 손정목과 함께 운동했고

5. 친북단체인 민가협의 간사

6. 그 외 수개의 친북 단체에 관여

2000년 총선 당시, 이회창 당시 한나라당 총재가 사상이 불순한 386 3인을 영입했다.

원희룡(서울대 82학번)

고진화(성균관대 총학생회장 82, 삼민투위원장)

정태근(연세대 총학생회장 82학번, 이명박 서울시장 당시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태근은 누구인가?

2006년4월 중순,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은 황제테니스라는 스캔들에 휩싸여 있었다. 이에 대해 당시 정태근 정무부시장이었던 정태근이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을 적극 비호하면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 김한길 원내대표, 우상호 대변인, 안민석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었다. 정태근은 이명박 사람이었고, 지금도 이명박 캠프의 핵심 인물이다.

정태근은 1964년생으로 연세대 총학생회장이었으며 그의 부인 역시 이대 총학생회장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85년5.23일 서울 미문화원 점거 농성 사건의 주역으로 김민석(서울대), 허인회(고려대), 고진화(성균관대 삼민투위원장)와 함께 감옥에 간 바 있다. 또한 정태근은 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고진화와 함께 경찰의 수사대상에 올라있던 지독한 운동권이었다.

이런 그가 2006년11월 말에 간첩으로 몰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인터넷신문 기자에게 기사 삭제를 요구하며 욕설과 협박을 하여 파문을 일으켰다고 한다.

인터넷신문 CNB뉴스는 11.18일 “정씨가 CNB뉴스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와 ‘야 XXX야, 너 죽고 싶어, 죽여버릴거야’라고 폭언과 협박을 가했다”며 “CNB뉴스 측이 이를 거부하자 대학동문 등을 동원, 회유를 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의 발단은 전날 “대선후보 진영에 북 첩보원 침투 활동 중”이란 제하의 기사에서 비롯됐다 한다. 기사내용에는 "J"라는 가명으로 처리됐으나, 정씨가 거론된 이름이 자신이라며 기사를 빼달라는 요구와 함께 협박을 가했다는 것이다.

정씨는 해당 기사와 관련해 CNB를 서울지방경찰청에 고소하는 한편 언론중재위원회에 언론중재를 신청했으며, 이 신문 김원섭 편집국장이 지난 24일 서울경찰청에 소환돼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국장은 조사과정에서 “익명으로 처리된 것을 자기라고 주장, 민·형사상으로 CNB뉴스에 오히려 피해를 끼친 정씨는 정치인의 도리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진술했다며, CNB 측도 명예훼손 및 기자폭언·협박으로 정씨를 고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J라는 이니셜로 표기해 일반인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정씨를 지목한 것이 아닌데도 문제를 삼는 것은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 아닌가 생각된다"며 "대선후보 최측근이라는 사람이 욕설을 퍼부으며 협박하듯이 기사 삭제를 요구한 것은 인간성의 한 단면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한국인터넷언론협회 강승규 회장은 "이유야 어찌되었든 인터넷언론사 편집국장에게 욕을 하며 기사 삭제를 요구한 것은 정치인으로서 품위를 잃은 처사"라며 "인터넷신문사가 모여 만든 우리 협회는 정치인들의 인터넷언론을 비하하는 행위를 묵과할 수 없으며, 차제에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히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작’ 논란의 대상이 된 정태근 서울시 전 부시장은 최근 이른바 ‘386 간첩단 사건’과 관련해 검거된 손정목씨 등과 함께 활동했던 386 운동권 출신이다. 손씨는 정씨가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낼 당시 학술부장을 지냈다.

그는 자신이 가장 친한 교우라고 밝힌 고진화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비롯, 김민석 전 민주당 의원, 허인회 열린우리당 전국청년위원장 등과 함께 ‘삼민투’ 활동을 하다가 85년 ‘미문화원 점거농성 사건’과 관련해 3년간 복역하기도 했다. 앞서 언급한 손정목 씨와 함께 이번 간첩단 사건에 연루돼 구속된 이정훈 전 민노당 중앙위원도 고려대 ‘삼민투’ 위원장을 지냈다.

그는 이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간사로 활동했다. 민가협은 현재 대표적 친북단체인 통일연대 소속 단체이다.

이와 함께 2001년 6.15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청년 200여명의 방북을 추진했던 '6.15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청년교류 추진위원회(추진위)'에 참여한 단체인 ‘한국의미래 제3의힘’ 운영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이적단체로 규정된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 소속단체인 ‘한국청년단체협의회’도 ‘추진위’에 함께 참여한 단체이다. 정씨는 현재 열린우리당 김성곤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한민족평화통일연대 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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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12-12 18:23:45
정태근 정무부시장 얼마전 우리학교와서 장대한 연설을 하던데.. 뭐 다 그렇고 그렇구만...

익명 2006-12-13 02:56:48
지만원 박사님의 말씀이 모두 사실이었구먼....
하야간 빵갱이새기들.... 모두..확.....


봐보 2006-12-13 02:58:42
그럼 명박이 내용이 모두 진실입니까?
이런 반역자가 어디 있습니까?
뇌무현이하고 코드가 같다고 봐야합니까?
.....


정신차리자 2006-12-13 23:49:31
명박이의 실체가 하나씩 밝혀지고 있군요.
정말 대한민국 걱정입니다.
믿을 놈 하나도 없군요!!!
그럼 얼나마 간첩이 많다는 것입니까?
국민 여러분!!
우리모두 정신 바짝차립시다.


익명 2006-12-14 00:38:47
야당 대통령 후보 테러 살해 ?
무시무시한 재집권 씨나리오 떠돈다

2007 한국의 야당 대선후보로 나서는 인물은 저격되거나 피살될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음모설이 한국정가에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고 양키타임스가 18일 긴급 보도했다.

음모설의 진원지는 야당과 보수세력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음모설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대상은 노무현정권과 김정일정권이다. 2007년 대선을 집권당에서 깽판을 치기위해 북한과 정밀 교신을 하고있는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의 언론들이 이미 수차례 보도했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피습에 이어 조선일보 방우영 회장 자가용 벽돌피습등 심상치 않은 테러가 대선을 1년 앞두고 일어나고 있는것도 이러한 추측측과 무관하지 않는다. 방회장 테러범은 잡히지 않고있다.

보수계로 분류되는 프론티어 타임스는 18일자 머리기사로 "현정권 재집권 3개 시나리오 작성중"이라는 기사를 올려 야당 대권도전 후보에 대한 테러 또는 살해 우려를 부각 시켰다.

이 신문은 좌파로 불리고있는 현정권이 차기 대선에서 우파의 정권탈환을 저지하기위해 혁명에 가까운 대선 재집권 전략을 짜는중이며 남한 정치인사 100여명이 한때 북한의 테러 대상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주장했다.

최근 여론기관에서 거듭 실시하고있는 여당과 야당의 인기도 조사결과는 인기도에서 아주 열세(지지율13.6%)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지지률 40%)간의 격차로 지금의 인기로는 재집권이 어렵다고 판단한 집권층의 대선판 뒤엎기로 몰고있다.

집권여당의 3개 시나리오는 1,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대상 무차별 네거티브 공세 2,남북공조에 으한 선거판깨기 3,막판 야당 대선후보 테러및 살해등이다.

이같은 야당후보에 대한 테러설로 이 박 손은 사설경호원을 고용,그림자 경호를 하고있고 경찰에 대해서는 특별 경호를 요청해 놓고있다. 그러나 저격이라는 비상수단으로 당선이 유력한 야당 대선후보을 살해하면 현행대통령 선거법으로는 다른 후보를 내 보낼수 없어 여당후보 승리로 재집권은 가능하다.[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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