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창원시지부가 16일 진해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동절기 난방비로 사용해 달라며 1000만 원의 상품권을 사랑의 후원품으로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농촌지역 취약계층지원을 위해 농협재단에서 매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창원시 진해구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됐으며, 진해구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200세대에게 전달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곤 농협 창원시지부장은 “연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해마다 농협이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했다.
![[사진=진해구청]](/news/photo/201811/386425_276825_7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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