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올드미스 다이어리포스터 ⓒ 청년필름^^^ | ||
국내 TV 시트콤 중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는 동시에 수많은 ‘올미다’ 폐인을 낳은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든든한 지원군은 열혈 팬클럽 ‘올미다 사랑방’. 이들은 TV방영 당시부터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회원들은 <올드미스 다이어리> 촬영 내내 손수 티셔츠를 제작하여 제작진에게 제공한 것은 물론 각종 간식과 도시락 등을 준비해 배우들과 스텝들을 응원해 수 차례 감동시켰다.
행사에서는 일반인들에게 최초 공개되는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하이라이트와 예고편,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담은 메이킹 필름도 선보인다. 또한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연출한 김석윤 감독과 주연배우 예지원, 지현우가 참석해 무대 인사를 하며 ‘올미다’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올미다 사랑방(http://agit.miclub.com/oldmissdiary)’ 카페에 들어와 공지사항게시판에 팬 미팅 참석 의사를 적으면, <올드미스 다이어리>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공지가 오픈 되자마자 ‘미자왕팬 신청합니다’, ‘아껴두었던 월차 꼭 내렵니다’, ‘우와 행복해 미치겠어요’, ‘ 완전 두근두근’, ‘엉뚱한 미자씨가 좋아요’, 등 100 여 개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올드미스 다이어리_극장판>은 연하남 지PD 꼬시기에 올인한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미자와 가족들의 코믹소동을 그린 영화로, 오는 12월 21일 미자(예지원)와 그 일당(지현우, 김영옥, 서승현, 임현식, 우현)들이 스크린 속에서 화려하게 귀환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