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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들이 민주노동당 간첩사건을 강력히 규탄하고 있다 | ||
국정원이 북한 독재자 김정일을 일심으로 모신다는 뜻의 비밀조직인 일심회을 적발한데 대하여 경의를 표한다.
국가정보원에 구속된 장민호(44).
그는 1989년 북한노동당 대외연락부에 포섭되어 17년간이나 고정간첩활동을 했다.
그런데도 그동안 17년간이나 수사기관이 직무유기를 해왔다는데 우리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민주화이후 수사기관의 안보수사능력에 깊은 회의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민주주의는 북한간첩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위장된 민주주의세력이 한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했기 때문이 아닐까?
북한대남공작부서 대외연락부 소속 재미교포에 포섭되어 일입북, 북한에서 간첩교육을 받아 노동당에 가입한 사실이 밝혀졌다.
구속된 민주노동당 전 중앙위원 이정훈(42), 민주노동당 사무부총장 최기영(42), 손정목(42), 이진강(42).
그들은 모두 김정일을 일심으로 모신다는 일심회 회원들이다.
지령수신용 단파 라디오, 무선통신용 해독용 CD등이 압수된 것은 그들이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나 간첩활동을 하였다는 것을 단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헌법에 의하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반되는 정당은 해산을 명할 수 있다.
한미동맹해체, 국가보안법폐지, 주한미군철수, 반시장경제를 선동해온 민주노동당은 핵심당직자의 간첩활동으로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반되는 정당임이 들어났다.
민주노동당의 해체를 요구한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나라사랑노인회, 미래포럼, 안경본 등의 성명은 수용되어야 한다.
전쟁에서 장수는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
국정원의 민노당 간첩단사건 수사도중에 김승규 국정원장이 교체된다는 것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
민노당 간첩단 사건을 적발하고 국가보안법과 사형의 폐지에 반대해온 보수주의자 김승규의 사임을 반대한다.
빈자리 국정원장에 코드인사에 반대하고 국정원 수사팀이 끝까지 간첩단사건을 밝히겠다고 한 김승규 국정원장의 인터뷰내용은 민의를 반영한 것이다.
그럼에도 청와대가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마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보위국처럼.
김정일을 일심으로 모시는 일심회 간첩단 사건 수사를 환영해야 할 노무현이 불쾌한 반응을 보인 이유가 무엇인가?
자유와 번영의 상징인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꽂아서 박물관에 보내야 할 독재시대의 유물로 매도한 반역적인 사관 때문이다.
미국 크리스챤 사이언스 모니터 지는 노무현을 김정일의 현금인출기로 비난했다.
김대중, 노무현의 북한퍼주기로 한반도 핵위기를 자초하지 않았는가?
국정원은 노무현, 김대중을 간첩혐의로 수사해야 할 것이다.
국정원의 간첩단 사건수사를 환영한다.
그러나 오세훈의 당선을 마치 북한이 막도록 지령하였다는 암호문 해독은 의심스럽다.
오세훈을 마치 북한이 적극적으로 당선을 막은 보수주의자로 위장하는 국정원의 공작정치수사에 반대한다.
미래포럼은 서울시장 여야 후보로 지독한 반미친북자 강금실과 오세훈이 공천을 받는 것을 반대했다.
오세훈이 누구인가?
그는 과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투사였다.
한미동맹해체, 주한미군철수, 국보법폐지를 선동한 한총련등 이적단체를 변론해온
변호사 단체로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났다.
오세훈이 민변을 탈퇴하였다고 하나 그의 이념에는 변화가 없었다.
오세훈이 한나라당 서울시장 공천을 받자 한나라당내에서 가장 반미친북적인 원희룡을 선대본부장에 임명했다.
서울시장에 당선되자 국가보안법폐지연대공동대표로 이라크파병과 평택미군기지이전에 반대하는 악랄한 투쟁을 벌려왔던 최열을 공동인수위원장에 임명했다.
국가보안법폐지론자이자 반미친북주도로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모두 낙천 낙선시키려는 운동의 집행위원장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한 박원순 변호사.
그가 운영하는 희망제작소에서 서울시장수업을 받겠다고 한 오세훈.
그렇다면 오세훈이 지독한 반미친북자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북한이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의 당선을 반대할 이유가 없다.
지독한 반미친북자 오세훈을 한나라당 서울시장후보로 공천받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정체성에 대하여도 심각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그 때문에 미래포럼은 오세훈이 자유민주주의자로 전향하지 않는 한 서울시장직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성명을 발표했었다.
북한이 그의 당선을 반대하였다는 북한암호문해독.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빨치산 민주열사 추모제를 허가한 오세훈을 북한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국정원의 공작정치로 한나라당내 반미친북대선후보를 만들기 위한 공작정치로 악용될 위험을 경계한다.
위장된 반미친북세력에 의한 공작정치로 악용된다면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국정원은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를 지키기 위한 헌법기관으로 태어나야 한다.
매래포럼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철저한 간첩단 사건수사를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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