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디지털디스크(D.D) 해외 3만장 선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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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디지털디스크(D.D) 해외 3만장 선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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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중국 등지에 예약주문 폭주

^^^▲ 황태자의 화려한 비상에 가요계 떠들석^^^
황태자의 화려한 비상이 더욱 높아져만 간다. 이번주 초 10집 ‘The romanticist’ 디지털디스크(D.D) 유통사 선주문 분 1만장 판매 매진을 기록한 신승훈이 일본과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 밀려오는 갑작스런 주문 사태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신승훈 디디(D.D)의 선 주문은 규모만 봐도 대단하다. 국내 출시된 디디(D.D)의 무려 세배가 넘는 3만장. 세도나미디어에 따르면 일본과 중국 측 음반관련 업체의 신승훈 10집 ‘The romantisict’ 디지털디스크(D.D, 이하 디디(D.D)) 예약 주문 전화가 하루에도 수십 통씩 걸려 온다고 한다.

일본의 신승훈 매니지먼트 사를 비롯한 1~2개 일본 음반관련 업체에서는 신승훈 10집 ‘The romanticist’ 디지털디스크(D.D) 국내 분 1만장 매진 소식을 접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선 주문 예약을 했다. 단순한 물량확보 차원이 아니라 신승훈 10집 ‘The romanticist’ 디디(D.D) 구입을 희망하는 팬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했다는 후문이다. 중국에서도 성문유한공사 등 몇몇 회사들의 적극적인 러브 콜 세례에 신승훈 디디(D.D)가 품귀현상을 보일 정도다.

그 동안 일본 진출과 함께 싱글 앨범 2장과 정규앨범 1장을 출시하는 등 해외활동으로 분주한 나날들을 보냈던 신승훈.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그의 인기몰이 전선은 변함 없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가수와 프로듀서로 꾸준한 활동을 펼쳐 ‘한국 발라드의 황제’라는 애칭에 맞는 인기를 얻었던 그다. 신승훈의 이번 10집 ‘The romantisict’ 앨범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 황태자의 화려한 컴백을 만천하에 알린 셈.

신승훈 디디(D.D)의 해외 선 주문 예약사태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신승훈 10집 기념 콘서트 ‘THE 신승훈 SHOW’에 일본 팬 천 여명이 일시 방문하여 콘서트를 보고 갈 정도로 신승훈 매니아들은 대단하다. 콘서트 당일 현장에서 판매된 디디(D.D)의 판매량만 해도 일천여장. 구입자의 80%가 일본 팬들이다.

박현 이사는 “SG워너비, 신화 등 한류스타들의 콘서트 장에서 현장 판매된 디디(D.D)는 일평균 200여장이 넘는다”라면서, “대부분 구입자들은 일본 팬들이나 중국 팬들인데 이들이 자국으로 돌아가고 나서 구입했던 디디(D.D)의 사용 만족도에 대한 입소문 냈기에 해외 음악 팬들에게 디디(D.D)는 더 이상 낯선 음반이 아니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승훈 10집 ‘The romanticist’ 디디(D.D)는 다음달 중순부터 일본, 중국 및 해외 주요도시 음반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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