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27주기 추도식 행사 (10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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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27주기 추도식 행사 (10월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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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동작동 국립현충원 박정희 전 대통령 묘소 11:00 부터

 
   
  ▲ 제26주기(05년)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행사에 참가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분향을 하고 있다. 뒤로는 유명 연예인인 은지원(가수)씨도 보인다.  
 

박정희(朴正熙) 대통령 제27주기 추도식 행사가 10월 26일(목요일) 11시부터 서울 동작구 동작동 국립현충원 故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민족중흥회(회장 김진만·金振晩·전 국회부의장)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아버지의 기일을 맞아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전 대표와 동생 박근령(朴槿령·육영재단 이사장), 박지만(朴志晩·㈜EG 회장) 씨 부부 등 유족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킨 세계적 지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을 추도하는 추도행렬 또한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이번 10.26 추도식 행사에는 최근 창당발기인 대회를 한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 창당준비위원회 임원들도 참석할 예정이여서 더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호국정당 '시스템21'(가칭)은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 정신을 계승하는 정당으로 알려지고 있다. 

 
   
  ▲ 제26주기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 참배객들이 분향하기위해 줄지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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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농부 2006-10-24 18:14:07
박대통령은 수출드라이부 정책을 독려하고 오늘날 한국이 산업화 기술집적산업등을 통한 선진대열에 이르는데 결정적 기반을 구축한 정치인이라기보다 "민족주의자"요 애국자 이다.누가 뭐래도 박전대통령의 지도력"무욕" 그리고 국가관은 반드시 새롭게 조명되어야한다,그가 독재자요 민주인사 탄압햇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박정희 전대통령에 충성경쟁하던 주변인물들이 박정희를 폄훼시키는데 일등공신들이엇다 따라서 박전대통령을 통한 벤치마킹이 필요할때다..박전대통령의 27주기를 맞이해서 그의 민족주의정신 애국심을 생각하며 덧글을 쓴다.

시골황소 2006-10-25 11:53:34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 밑바탕없는 통일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선구자 2006-10-25 18:25:14
현 정국을 접하면서 제목처럼 우리 국민이 많이 느끼는 감정일겁니다.
내일은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신지 벌써 27주기가 되는해 입니다.

1979년 새벽에 시골에서 학교를 가려고 화로불 앞에서 엄마가 차려준 새벽밥을 먹고 있을때 정부 대변이 문공부 장관에 발표가 다급하게 들려왔습니다.

저는 그당시 고 1 이었습니다.

국가원수 유고시는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한다면서 헌법 몇조 몇항을 말하고 대통령 서거 소식을 급박하게 전해왔습니다.

영원히 국민들 뇌리속에서 사라지지않는 박정희라는 대한민국 거목은 그렇게 생을 마감했던겁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한자는 다름아닌 건설부장관을 지내고 지금에 안기부의 전신인 간첩을 색출하고 불순분자들을 색출해야하는 대통령의 최측근 김재규 정보부장이었습니다.

차지철 정보부장과의 주도권 다툼에서 밀렸던 김재규가 대통령께 총을 발사했던 겁니다.

2004년 종로 뙤약볕이 내려찌는 여름날 국무총리 산하기관 민주보상위원회 앞에서는 박사모 회원 수백명이 운집한체 집회가 수차례 열립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힘이 불끈 치솓고 동지들과의 비를 맞으면서 뙤약볕을 받으면서 5시간 정도를 아스팔트 위에서 투쟁했던 그시절이 새롭습니다.

태어나서 집회라는 것은 처음해 보았기에 서로 구호도 안맞았던일...

이건 아닌데를 마음속에 되새기며 꼭 김재규가 민주화인사가 되는것을 저지해야 한다는 신념하나로 목청껏 구호를 부르짓던 날이 생각이 남니다.

이런일이 추진되었다는 사실을 그당시 추진을 했던 사실은 언론에 보도도 되지 않았기에 그런일이 있었던 사실을 국민들은 아는분 보다는 모르는분이 많으리라 여겨집니다.

우리의 힘이 통했는지 김재규는 민주화인사에서 통과가 되지를 못했습니다.

만일 그가 민주화 인사가 되었더라면 어쩔번 했습니까?

박사모 없었더라면 누가 그 집회를 했었습니까?

회원 여러분중에는 이 사실을 모르는분도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지금도 서거하신 박정희 대통령의 지지는 70%를 넘어서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그를 폄훼하면서 소중한 훌륭한 대한민국의 국부인 대통령을 난도질하고 있습니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1961년 박대통령이 혁명을 일으켰을당시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가 인도 한 나라밖에 없고 북한도 대한민국보다 잘 살았다는 사실을 젊은이들은 알까요?

60달러에 국민소득이 16500만 달러가 되는데 누가 초석을 다져 놓았을까요?

60달러에 나라를 잘살게 해보겠다고 미국으로 달려갑니다.

미 대통령이 만나주지를 않해서 대통령은 피눈물을 흘리면서 한국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다음으로 달려간곳은 독일차관을 빌려주는 조건으로 파독 광부와 간호사를 지원해달라는 조건하에 대통령은 차관을 빌려옵니다.

우리나라 포항제철과 경부고속도로를 만들어서 물동량을 빨리 이동조치하고 철강을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터전을 마련했던 거룩한 이름 박정희!!

파독 광부에 통과할려고 대학을 나온 사람이 손에 연탄과 고생한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손을 더럽히고 동생과 부모님께 효도해 보겠다고 파독에 간호사를 지원한 인구는 지금에 공무원을 지원하는 숫자처럼 전국방방곡곡에서 밀려 들어왔습니다.

그 궂은일도 하여야만 가족이 먹고살수 있던 시절!!

그 시절에 박정희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살렸다는 사실을 젊은이들은 알까요?

보리밥이 없어서 밥을 못멌었노라면 라면 먹지 왜 그렀냐는 세대들...

이런 훌륭한 대통령이 내일 기일이 있습니다.

존경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께 감사도 드리고 그의 넋을 위로해 주시지 않으시렵니까?

내일 현충원 대통령 묘소로 오십시요.

이 나라를 잘살게 이끈,반석위에 올려 놓으신 차기 대통령으로 유망한 박근혜님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을 추모하러 우리 모두 집결 합시다.

평일이라 어렵겠지만 잠시 애국심을 가슴속에 간직한체 참석해주시지 않으시렵니까?

안타깝게도 박정희 대통령의 기일날 대통령의 바통을 받아서 권한대행과 대통령을 역임 하셨던 최규하 대통령의 국민장이 열리기도 합니다.

서울 근교에 회원들은 박정희 대통령 묘소에서 참배해주시고 또 시간 되시는 회원님들께서는 대전에 안장하는 최규하 대통령의 국민장에 참석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많은분들이 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기일에 참석해서 돌아가셨지만 그의 이름은 우리의 가슴에 깊이 아로 새겨져 있다는 것을 보여 줍시다.

내일 뵙겠습니다.

먼 훗날 역대 대통령중

서민 2006-10-26 07:58:31
우리 대한민국의 선구자!!!
국민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밝은소리 2006-10-30 23:49:50
박정희시대를 군사독재정권이라고 하지만 지금의 정권처럼 정체성을 잃은채 좌우로 국민을 편가르기는 하지 않았다. 원초적인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김대중이가 목포역 광장에서 좌판을 깐 것은 왜일까. 놈현정권의 좌향타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이다.
나라의 희망과 산업기반이 무너진지 오래이다. 조만간 국가적인 위기를 틈타 어떠한 침탈이 있을지 걱정스럽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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