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영호의원의 의원직사퇴를 재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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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영호의원의 의원직사퇴를 재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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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이영호의원이 정책적인 건의를 하러온 어민들에게 그릇을 집어 던져 상처를 입힌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된 행동이다.

이의원이 조금전 이 자리에 나와서 해명을 했다. 해명의 요지는 이렇다. “어민들에게 상처를 입힌 것은 사실이고 인정을 한다. 그러나 국감기간에도 현장을 찾아서 의정활동을 한 본인에게 큰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생떼를 쓴 민원인들에게 더 큰 잘못이 있다. 나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변명이다. 전형적인 뒤집어씌우기이다. 국회의원은 국민과 국정에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헌법기관이다. 이런 헌법기관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를 하기는 커녕 민원인들에게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행태는 참으로 비겁한 처신이다.

무책임하고 고압적인 자세로 끝까지 국민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이영호의원은 즉각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 열린우리당은 이영호의원을 즉각 윤리위에 회부하고 출당등 국민들이 납득할 만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2006. 10. 18 한 나 라 당 수 석 부 대 변 인 朴 永 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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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10-25 23:20:52
jnb

익명 2006-10-25 23:24:56
어찌 열린우리당의원이란사람이 그렇게도 고압적이고 안하무인격인지 집권당의원이면 하늘에 나는 새도 떨어뜨린단말이가 ? 한심한 저 사람을 어찌할꼬 !!!!!다시는 열우당을 믿지말아야 겠다.툇툇퇴

열린우당 찍은 사람 2006-11-13 03:57:32
열린당 사람들은 상식을 일은 사람들의 집단인것을 !. 남에게 자기의 죄 뒤집어씌우기 명수요. 김정일 감싸기 여념이 없는 사람들.박정희 전두환 독재에는 민감하면서 김정일 악독에 대해서는 귀머거리. 전두환 노태우 부정에는 숨이 막혀 하면서 대중이나 자기들에 잘 못은 벙어리.
천하에 못 된짓만 골라하는 사람들이 열린우리당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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