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 신규 · 전입직원 멘토링 제도 도입 ·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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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 신규 · 전입직원 멘토링 제도 도입 ·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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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직원을 연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오공균)은 신규 직원이나 전입해오는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직원을 연계시키는 멘토링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7월에 임용한 기능직 3명과 정보통신부에서 전입한 직원1명에 대하여 우수직원으로 4명의 멘토를 선정하여 인천청장은 8월 24(목)일에 인증서를 수여하였으며, 멘토-멘티간에 협약서 및 실천계획서를 작성한후 9월1일부터 3개월간의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해수청 관계자 말에 의하면 "이번 멘토링 실시는 신입 및 전입직원이 새로운 조직에 적응을 용이하게 하며, 업무의 조기 습득으로 업무 대처 능력 향상뿐만아니라 선후배간에 친화력 및 결속력 강화로 활기찬 직장분위기 도모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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