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2동(동장 우종모)는 6일 자매결연지인 전남 곡성군 오산면(면장 손인자)의 초청으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등 자생단체회원 및 공무원 40여 명과 함께 제18회 곡성심청축제 관람을 위해 오산면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의정부2동과 오산면은 2010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직거래장터와 김장담그기 행사를 합동으로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산면사무소에서 도농간의 지역발전과 교류증진을 위한 간담회와 오찬환영행사를 가진 후 오산면 주민대표들과 축제장을 함께 관람하며 지역특산물을 구입하고 특히, 오산면에서 운영하는 바람개비 소원글 달기 체험을 통해 상호우애를 돈독히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우 동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자매결연지와 지속적인 상호 교류 증진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주민에게는 신뢰를, 농가에는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도농상생교류 사업추진에 전심전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