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두뇌는 절대 두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거나 생각하지 못한다는 점
즉 저린 발로 인해 걸을때 균형이 무너지면 두뇌의 잠재의식은 본능적으로 "균형을 잡자"라며 저린쪽 다리의 무릎이 살짝 굽어지고 자연 오른쪽 어깨도 오른족으로 기울게 되고, 그와 동시에 오른 손을 손바닥을 아래로 해서오른쪽으로 뻗게 됨
이 와중에 두뇌가 동시에 딴 생각이 일으킨다. 두뇌생리학자에게 물어보면 절대 있을 수 없다고함
중요한 쟁점은 성추행인가 아닌가가 아닙니다.. CCTV 영상을 봤을때, 손에 위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영상을 분석하고 추론해도 정답을 가려낼수는 없지요, 피해자라 자칭하는 여성의 진술이 일관되고 구체적이라는 이유로 증거없이 처벌이 가능하냐 이겁니다.. 우리는 간혹 미디어 통해 어떠한 살인 사건에 유력한 용의자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는 일을 접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