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진해구가 8월31일 진해구 자은동 냉천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개학기 어린이들의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진해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교사, 학생 등 유관기관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은 가중 처벌이 적용되며 단속될 경우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견인되는 것을 홍보했다.
어린이들에게는 △ 횡단보도에서 뛰지 않기 △ 길을 걸을 때 휴대폰 보지 않기 △ 초록불이라도 주위를 살펴서 길 건너기 등 보행 안전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박지용 진해구 경제교통과장은 “교통법규 준수 및 올바른 주·정차 문화를 정립을 통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