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하늘천사’ 김복순 여사, 2018대한민국충효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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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하늘천사’ 김복순 여사, 2018대한민국충효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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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동안 병고의 모친 극진 섬김 2018 경로효친효녀대상

▲ 김복순 여사가 2018대한민국충효대상 경로효친효녀대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서울 중랑구 중화동의 하늘천사로 알려진 김복순 여사가 지난 24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8 한국사회를 빛낸 대한민국충효대상’ 시상식에서 경로효친효녀대상을 수상했다.

‘2018 대한민국충효대상’은 대한민국충효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해 정치·사회·경제·문화·예술 등 각 분야별 발전과 충효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경로효친효녀대상을 수상한 하늘천사 김복순 여사는 그동안 병고에 계신 어머니를 남편과 함께 16년 동안 극진히 사랑으로 섬겨 주민들로부터 칭찬은 물론 모든 면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진정한 천사로 소문이 자자한 주부였다.

또한 김 여사는 형제들과 우정이 두텁고 서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우애 가족으로 서울시민도 부러워하는 가족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를 받았다.

김 여사는 “의미 있는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동네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드린다. 지난달에 어머님께서 하늘나라로 가신점이 아쉽지만 앞으로 동네 어르신들이 부모님이라고 생각하고 어르신들을 잘 섬기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딸이 되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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