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천사 미모의 신부 ‘황홀’ (오르시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눈부신 천사 미모의 신부 ‘황홀’ (오르시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에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에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타운

세계 각국의 쥬얼리를 선보이는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Orsia Bridalring world Festival)'이 개최된 가운데, 웨딩드레스와 쥬얼리 매치의 모델이 강남 선릉의 오르시아 쥬얼리 매장의 2층 런웨이를 따라 다양한 포즈로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르시아는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500평 규모의 강남 선릉 오르시아 매장에서 독일의 브라우닝, 게르스트너, 일본의 키코, 홍콩 및 터키 등 각국의 대표 쥬얼리 제품을 관계자와 예비신랑신부 등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