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외래어종 퇴치 ‘배스 낚시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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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외래어종 퇴치 ‘배스 낚시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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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까지 선착순 400명 신청 받아

▲ 2017 배스퇴치 낚싯대회 장면 ⓒ뉴스타운

성남시는 오는 9월 1일 분당구 율동공원 호수에서 ‘성남시민 한마음 배스퇴치 낚시 행사’를 연다.

생태계 질서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배스를 퇴치해 토착어종이 잘 살 수 있는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한 행사이고 행사는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는 개인 낚싯대를 준비해 와야 하고, 무공해 인조 미끼만 사용해야 한다. 배스 이외 어종이 잡히면 방생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8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400명 성남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행사 후 별도의 시상식이나 경품 추첨은 하지 않는다.

성남시는 지난해 9월 9일 같은 장소에서 외래어종 낚시 행사를 열어 250마리(80㎏)의 배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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