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의 개막식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9월 1일 창원실내체육관 앞 만남의 광장에서 대규모 플래시몹 공연을 펼친다고 8월 14일 발표했다.
이날 오후 6시 10분부터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회식이 열림에 따라 , 대한라인댄스협회 창원시지회 등 450여 명의 시민들이 오후 5시부터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출 예정이며 원하는 시민은 즉석에서 참여해도 무방하다.
어린이 치어리더팀의 치어리딩과 K-POP 커버댄스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며 오후 4~6시에는 창원관광 홍보부스도 운영되고, 창원 방문의 해 전문서포터즈 10여 명이 창원의 대표 관광지와 사격선수권대회를 안내한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 창원 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밀 것”이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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